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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광주국악상설공연’ 즐기세요

광주문예회관 7월 한 달간 광주공연마루…일요일 시범공연

2022년 06월 30일(목) 21:58
광주시립창극단
광주문화예술회관이 7월 한 달간 여름 무더위를 날릴 신명나는 광주국악상설공연을 기존보다 하루 늘리면서 더욱더 많은 관람객들이 공연을 즐길 수 있게 됐다.

광주국악상설공연은 시립예술단과 민간예술단체가 참여해 전통국악, 창작국악, 국악마술극, 미디어아트와 만난 국악 등 국악의 모든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광주의 대표 브랜드 공연이다.

첫 공연인 1일에는 광주시립창극단이 ‘춘향가로 노니난디’를 주제로 판소리 춘향가의 내용을 극으로 각색한 작품인 단막창극 ‘어사상봉’과 농부들이 모를 심을 때 부르는 노동요인 민요 ‘농부가’ 등을 선보인다.

7일에는 빛고을무등가야금 연주단이 ‘琴&불후의 명곡 유태평양의 樂 콘서트’를 주제로 ‘비나리’, ‘추억으로 가는 당신’, ‘풍문으로 들었소’와 무용 ‘태평무’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인다.

/오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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