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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민화뮤지엄 메타버스 전시장 ‘윌드’ 오픈

‘한국의 민화 꽃새’전 등 세가지 전시 관람 가능

2022년 06월 30일(목) 21:58
박물관 메타버스 전시장 내부/한국민화뮤지엄 제공
강진군 청자촌에 위치한 한국민화뮤지엄이 메타버스 전시장을 구축하고 다양한 민화 전시를 개최하고 있다.

지난달 30일 한국민화뮤지엄에 따르면 ㈜스마트큐브와 협업을 통해 만들어진 메타버스 전시장은 윌드(Willld)다. ‘WILL’과 ‘WOLRD’의 합성어로 상상이 현실이 되는 메타버스로 박람회, 전시회 등 글로벌 행사를 진행하는 플랫폼이다.

윌드에는 한국민화뮤지엄 건물이 구현돼 있고, 현재 한국민화뮤지엄에서 관람 가능한 세 가지 전시가 진행중이다.

우선 한국민화뮤지엄 1층 상설전시실에서 만나볼 수 있는 조선시대 진본 민화가 해설과 함께 제공된다. 그리고 현재 2층 기획전시실에서 진행 중인 현대민화 특별전으로 김지숙 작가가 참여한 ‘페스티벌(Festival)’전과 생활민화관에서 선보이고 있는 김생아 작가 초청 기획전 ‘동백 하영 핀 날’도 윌드 내에서 관람할 수 있다. 또한 한국민화뮤지엄 본관인 조선민화박물관 주관으로 영월관광센터에서 현재 진행되고 있는 ‘한국의 민화 꽃새’전도 만나볼 수 있다.



/최진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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