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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서, 외국인 범죄피해 여성 지원
2022년 06월 30일(목) 16:44
광주 북부경찰서는 최근 ‘범죄피해 보호·지원 협의체’를 개최해 외국인 범죄피해 여성을 지원하고 있다고 지난달 30일 밝혔다

최근 스토킹 피해를 당한 외국인 유학생에 대해 외사경찰관이 경찰서 사건 접수단계부터 언어적 소통을 바탕으로 공감대 형성과 피해자가 심리적으로 안정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돕고 있다.

또한, 지자체·북구가족센터 등이 참여한 범죄피해 보호·지원 협의체를 통해 피해자가 안정적인 유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심리적·경제적 지원절차를 진행 중이다.

북부서 관계자는 “앞으로 범죄피해 당한 외국인이 실질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외국인 범죄피해 보호·지원 협의체를 내실화·활성화 하겠다”고 말했다. /최환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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