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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직필 자세로 언론인 역할 수행해 달라”
2022년 06월 29일(수) 18:36
 전남매일 창간 33주년 기념식이 29일 오전 11시 본사 5층 편집국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선남 대표이사를 비롯해 임직원 6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국민의례, 사령장 및 모범상 수여, 그리고 월간 전남매일 확장상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
 김선남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오늘로 전남매일이 창간 33주년을 맞았다. 임직원들은 그동안 많은 어려움과 시련을 이겨냈다. 그 저력을 바탕으로 이제 ‘원팀’으로 새로운 세계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야 할 때다”며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직원들의 급여를 인상하는 등 복지향상에 힘을 기울여 일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직원들에게 수익사업에 대한 인센티브를 최대한 확보해 시행함으로써 열심히 일하고 싶은 직장, 근무하고 싶은 전남매일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또 “내달 1일이면 민선 8기 지방자치단체가 출범한다”며 “언론인으로서 정론직필의 자세로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모범상 수여식이 거행됐으며, 승진에 따른 임용장도 수여됐다.
 강병운(서울취재본부)·이주열(신안) 국장대우는 국장으로 승진했다. 부국장에는 최진화(문화체육부)·조기철(정치부)·김성미(광고국)·조선미(관리국)·곽용순(영광)·한태선(강진) 부국장대우가 임명됐다.
 이어 정근산(기획탐사부)·박병태(해남)·박주현(무안)·이재순(나주) 부장이 부국장 대우로, 김재춘 (관리국)부장대우가 부장으로 승진했다.
 길용현(정치부)·최환준(사회부)·설인선(관리국)·김대현(광고국)·정일남(담양) 차장대우는 차장으로, 김수화(편집부) 기자가 차장대우로 승진 임명됐다.
 모범상에 이름을 올린 광고국 김경남 상무이사와 윤영봉 국장은 상장과 함께 상금을, 김근종 상무이사, 강성수 편집국장, 조선미 부국장은 월간 전남매일 확장캠페인 공로를 인정받아 상장과 상금을 각각 받았다. /이나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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