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무안농협, 상호금융 대출금 2천억원 달성탑
2022년 06월 27일(월) 18:35
무안농협이 최근 상호금융 대출금 2,000억 원 달성을 기념해 달성탑을 수상했다./농협전남지역본부 제공
농협전남지역본부는 최근 무안농협(조합장 노은준)이 상호금융 대출금 2,000억 원 달성을 기념해 달성탑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상호금융 대출금 달성탑은 지역 농·축협의 건전경영과 내실 성장을 유도하기위해 시행 중인 제도이며 ▲대출금 2,000억 원 달성 ▲전월 전국 평균 연체율 이하 ▲감독규정상 예대출 관리기준 이하 등 세 가지 모두를 충족한 달성 일자 기준 3영업일 이상 유지했을 때 수여하고 있다.

무안농협은 2021년 말 상호금융예수금 3,000억 원을 달성, 연체비율 0.28%를 달성함과 동시에 상호금융대출금 2,000억 원을 달성했다. 내실 있는 사업성장을 이루고 있고, 관내 조합원들을 위해 매년 일손 돕기를 실시하는 등 함께하는 농협을 목표로 지역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박서홍 본부장은 “사업추진에 어려움이 많은 상황에서 전 임직원의 노력으로 이뤄내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조합원과 함께 성장하고 지역사회에 사랑을 실천하는 함께하는 농협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