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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 황조롱이의 치열한 생존 경쟁
2022년 06월 26일(일) 20:02
치열한 생존 경쟁 천연기념물 제323-8호 황조롱이 유조가 최근 함평에서 작은 새를 잡아 먹으려고 하자 주변에 있던 다른 개체가 빼앗아 먹기 위해 달려들고 있다 우리나라 전역에서 흔하게 서식하는 텃새인 황조롱이는 정지비행을 하다가 급강하해 먹이를 잡고 주로 쥐와 작은새, 곤충등을 먹는다. 가끔 도심 속 빌딩 옥상이나 아파트 베란다 화분 등에서 번식해 언론에 소개되기도 한다./김태규 기자
치열한 생존 경쟁

천연기념물 제323-8호 황조롱이 유조가 최근 함평에서 작은 새를 잡아 먹으려고 하자 주변에 있던 다른 개체가 빼앗아 먹기 위해 달려들고 있다

우리나라 전역에서 흔하게 서식하는 텃새인 황조롱이는 정지비행을 하다가 급강하해 먹이를 잡고 주로 쥐와 작은새, 곤충등을 먹는다. 가끔 도심 속 빌딩 옥상이나 아파트 베란다 화분 등에서 번식해 언론에 소개되기도 한다./김태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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