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광주신세계미술제 공모전 열린다

내달 3일까지 홈페이지 접수
최종 수상자는 8월 중순 발표

2022년 06월 22일(수) 17:20
광주·전남 지역의 젊고 역량 있는 작가 발굴을 위해 진행되는 광주신세계미술제 공모전이 내달 3일까지 2주간 열린다.

올해 23회를 맞는 광주신세계미술제는 지역의 미술문화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26년 간 작가들의 개성을 폭넓게 수용하고 초대전 개최, 미술전문 세미나, 국내외 문화답사, 다양한 기획전 및 프로젝트 기획 등 여러 경로를 통해 수상작가들을 소개 및 지원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이번 광주신세계미술제 공모접수는 내달 3일까지 광주신세계미술제 홈페이지(gallery.shinsegae.com)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최종 수상자는 8월 중순 진행되는 ‘제23회 광주신세계미술제 1차 선정작가전’을 통해 8월 말에 발표할 예정이다.

광주신세계갤러리 한우종 큐레이터는 “지역 미술환경의 변화에 발맞춰 광주신세계미술제가 작가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계속 고민하고, 지역 문화를 이끌어 나갈 인재를 육성하자는 기본 취지를 살려 지역 문화와 미술계의 네트워킹 강화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광주신세계갤러리는 내달 28일 제20회 광주신세계미술제 신진작가상을 수상한 윤준영 작가의 개인전을 시작으로 지난해 수상자인 제22회 수상작가 두 명의 초대전도 계획하고 있다.

/오지현 기자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