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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스필드에서 만나는 광주 관광

광주관광재단 '여행가는 달' 이벤트
빛고을 댄서스 공연·오매나 시구 등

2022년 06월 21일(화) 19:12
오매나/광주관광재단 제공
광주관광재단과 한국관광공사가 관광 붐업 분위기 조성을 위해 22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문화관광캐릭터 ‘오매나’와 함께하는 방문객 대상 ‘여행가는 달’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재단은 경기 시작 전 챔피언스필드 3~4번 출입구 앞 ‘광주 관광 홍보부스’에서 부채, 리유저블컵, 키링 등 귀여운 오매나 굿즈를 선착순 배포, 광주를 찾은 야구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스트릿 댄스 열풍에 발맞춰 광주 지역 출신의 스트릿 댄스 크루 ‘빛고을 댄서스’의 역동적인 오프닝 공연을 통해 K-팝 관광도시 광주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릴 예정이다. 뒤이어 광주 문화관광캐릭터인 오매나가 나서 시구를 하는 등의 다양한 장내·외 이벤트도 마련돼 있어 광주를 찾은 외래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준영 광주관광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야구경기를 보러 온 광주 방문객에게 익사이팅한 광주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광주의 문화관광캐릭터 오매나와 K-팝공연 등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오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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