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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 김종우·박한빈 K리그2 21R ‘베스트11’
2022년 06월 21일(화) 12:36
광주FC 김종우와 박한빈이 하나원큐 K리그2 2022 21라운드 베스트11에 선정됐다.

김종우는 지난 18일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전남 드래곤즈와의 경기에서 0-1로 뒤진 후반 32분 동점골을 기록하며 광주의 1-1 무승부에 기여했다. 박한빈도 이날 선발 출장, 수비라인 중심을 지켰다. 광주는 김종우와 박한빈의 활약에 힘입어 14경기 무패행진(11승 3무)과 함께 K리그2 선두를 질주했다.

베스트11은 티아고(경남), 조나탄(안양), 손석용(김포·이상 FW), 이상헌(부산), 김종우, 마사(대전·이상 MF), 김태현(전남), 박한빈, 이강연(김포), 김수범(김포·이상 DF), 윤보상(서울E·GK)이다.

MVP는 손석용이 선정됐다. 손석용은 김포FC와 부천FC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며 김포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경기에서 김포는 1명이 퇴장당한 수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승리를 거머쥐며 베스트 팀으로 뽑혔다.

베스트 매치는 FC안양과 대전하나시티즌의 경기다. 대전은 송창석과 공민현의 연속 골로 앞서갔지만, 안양 조나탄이 멀티골을 터뜨리며 경기는 2-2 무승부로 막을 내렸다.

/조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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