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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 포도농가 찾아 구슬땀

포도 종이봉지 씌우기 작업 진행

2022년 06월 20일(월) 18:40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은 20일 영농철 부족한 인력난에 허덕이는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활동을 진행했다./롯데백화점 광주점 제공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점장 이충열)은 20일 영농철 부족한 인력난에 허덕이는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활동을 진행했다.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 샤롯데 봉사단은 북구 운정동에 위치한 포도 농가를 찾아 약 1,600㎡ 규모에 조성된 포도나무에 종이 봉지를 씌우는 작업을 실시했다.

포도의 종이 봉지는 열매의 당도와 색을 높여주고 병충해를 예방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수작업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많은 일손을 필요로 한다.

포도 농장 주인 문옥순씨(61)는 “작업자를 구하기도 힘들지만 인건비 부담에 엄두를 못 낸다”며 “일손이 부족한 농촌을 직접 찾아 힘을 보태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은 2018년부터 본량농협, 광주농협과 연계해 매실, 감, 포도 등을 생산하는 지역 농가를 찾아 일손을 돕는 농촌지원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왔다.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 이충열 점장은 “부족한 일손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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