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현대차그룹-미쉐린, 업무협약 체결

프리미엄 전기차 전용·친환경 타이어 개발

2022년 06월 20일(월) 18:39
현대차그룹 남양연구소에서 ‘프리미엄 전기차 전용 및 친환경 타이어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을 마친 현대차그룹·미쉐린 관계자 모습. /현대차 제공
현대자동차그룹이 글로벌 타이어 제조 업체인 미쉐린과 차세대 타이어 공동개발에 나선다.

현대차그룹은 최근 남양연구소(경기도 화성시 소재)에서 현대차그룹 샤시개발센터장 김봉수 상무, 미쉐린 조지 레비 아시아퍼시픽 OE 총괄 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식을 갖고 미쉐린과 ‘프리미엄 전기차 전용 및 친환경 타이어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프리미엄 전기차 전용 차세대 타이어 개발 ▲탄소 저감을 위한 친환경 타이어 개발 ▲자율주행 고도화에 필요한 실시간 타이어 모니터링 시스템 등 분야에서 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