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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22일 광주·전남 군 장병 2천명 초청
2022년 06월 19일(일) 17:04
KIA 타이거즈가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광주·전남 지역 군 장병을 초청한다.

KIA는 호국 보훈의 달을 기념해 오는 22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롯데와의 홈경기에 군 장병 2,000명을 초청, 경기 관람과 간식을 지원한다.

이날 행사는 모기업인 기아의 노사 합동 사회공헌기금을 활용해 마련됐다.

초청 장병은 31사단, 3함대 사령부, 제1전투비행단 등 광주·전남지역 영토와 영해, 영공 방위의 주역들이다.

31사단 군악대 권형빈 상병이 애국가를 부르고, 이날 경기 시타는 31사단 김창근 하사가 할 예정이다.

KIA 관계자는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광주 전남 지역 방위의 주역인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표하기 위해 이날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경기에 앞서 광주관광재단의 K팝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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