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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회재 의원, 청년 자산격차 완화 지원법 발의
2022년 06월 16일(목) 18:18
[전남매일=강병운 기자]더불어민주당 김회재 국회의원(여수 을)이 16일 청년층 자산형성 지원을 위한 청년 자산격차 완화를 위한 지원법안을 대표발의했다.

청년 자산격차 완화를 위한 지원법안은 청년들에게 자산형성에 필요한 지원을 함으로써 청년층의 자산격차 완화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제정법이다.

청년 자산형성지원금에는 ‘청년 저축계지원금’, ‘청년취업공제금’, ‘청년희망적금지원금’ 등이 포함됐다.

청년저축계좌지원금은 청년층의 소득에 따라 청년저축계좌 저축액의 최대 3배까지 정부가 지원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청년취업공제금은 중소기업에 정규직으로 취업한 청년들의 자산형성과 초기 경력 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현행 청년내일채움공제의 제도적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근거 규정을 신설했다.

김 의원은 “삶의 출발선에서부터 극복하기 어려운 격차를 안고 시작하는 것은 공정하지 못하다”며 “‘부모 찬스’가 없는 청년들도 자산을 늘릴수 있는 공정의 사다리가 필요하다”고 발의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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