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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청, 스마트상점 기술보급 추가 모집

소상공인에 디지털화 대응 지원

2022년 06월 15일(수) 18:50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장대교)은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에 참여할 소상공인을 예산 소진시까지 추가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은 소상공인 상점에 사물인터넷(IoT), 증강현실(AR)·가상현실(VR), 인공지능(AI) 등을 활용한 스마트기술을 보급해 소상공인이 소비·경영환경의 디지털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올해는 개별 소상공인, 상점가, 업종별 협·단체로 구분해 전국적으로 총 6,900여개 소상공인 점포를 선정해 지원한다. 이번 추가 모집은 새로운 사업을 준비하거나 내부 리모델링 단계에서 스마트기술 도입을 희망하는 수요를 감안해 상시 모집하는 것이 특징이다.

최종 선정시 스마트기술 공급기업 풀(140개사) 내에서 스마트기술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으며, 도입비용은 일반형 500만원에서 선도형 1,500만원까지 기술도입 비용의 70%를 지원한다.

2022년 스마트기술 공급기업 풀은 기술규격, 공급가액 등 관련 정보와 함께 소상공인마당 누리집에 공개돼 있다.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장대교 청장은 “이번 스마트기술 보급 규모 확대를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웠던 경영위기를 극복하고 경쟁력 있는 스마트상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지원자격 및 신청방법 등 자세한 공고내용은 중기부 누리집(www.mss.go.kr) 또는 기업마당(www.bizinfo.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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