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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광주공판장-경북 압량농협 복숭아 첫 출하 경매

경북 경산 압량농협 출하
평균 2만5천~4만원 낙찰

2022년 06월 13일(월) 18:01
농협광주공판장이 최근 공판장 경매장에서 경북 경산의 압량농협 복숭아 백안작목반과 함께 복숭아 첫 출하 경매를 가졌다./농협광주공판장 제공
농협광주공판장이 최근 공판장 경매장에서 경북 경산의 압량농협 복숭아 백안작목반과 함께 복숭아 첫 출하 경매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첫 출하 경매는 농협광주공판장 정구영 사장이 직접 경매를 진행했으며, 당일기준 서울시세 보다 높은 평균 4만원(30과)~2만5,000원(60과) 대의 경락가격을 기록했다.

한편, 경북 경산의 압량농협은 작년기준 10억 원의 공판 출하실적을 기록했으며, 올해의 경우 산지작황이 양호해 전년대비 40~50% 출하실적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전남지역 복숭아 출하는 7월 초순 본격적으로 출하될 것으로 전망된다.

정구영 사장은 “농산물의 시세를 결정하는 첫 경매를 경영진이 직접 진행하는 것은 농협광주공판장의 책임판매 경영에 대한 의지를 도매시장 종사자에게 보여주는 것”이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농가소득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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