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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추진 우수 직원 우리문화유산 답사

NH농협은행 전남영업본부 주관
직원 사기진작 문화유산 답사로 호응

2022년 06월 13일(월) 15:26
농협은행 전남영업본부 우수 직원 문화유산답사유람단이 최근 담양지역 문화유산을 둘러봤다./농협은행 전남영업본부 제공
농협은행 전남영업본부(본부장 이창기)가 지난 4월부터 관내 영업점에서 선정된 사업추진 우수 직원들을 대상으로 문화유산답사유람단을 구성, 운영 중인 가운데 최근 10회차를 맞이해 담양지역 문화유산 답사 길에 올랐다.

문화유산답사 유람단은 회차당 사업추진 우수 직원 8~10인의 인원으로 구성되며, 올해 총 25회차 약 250여명의 문화답사유람이 예정돼 있다. 전문 문화해설사를 통해 지역문화를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날 10회차 문화유산답사는 담양의 메타프로방스와 죽녹원을 문화해설사와 동행하며, 유구한 문화유산들을 살펴보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문화유람에 참석한 농협은행 전남영업부 우수 직원 김재승 팀장은“우수 직원으로 선정된 것도 영광인데, 여행의 기회까지 제공해줘 더욱 감사함을 느낀다”며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처럼 담양의 숨은 모습을 문화해설사를 통해 하나하나 알아가니 즐거움이 더했다”고 말했다.

이창기 본부장은“사업추진 우수 직원에게 문화유산 답사 유람단을 운영해 메리트에 대한 사기진작을 도모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밀착해 호흡하는 농협은행이 되겠다”고 밝혔다.

/우성진 기자



농협은행 전남영업본부 우수 직원 문화유산답사유람단이 최근 담양지역 문화유산을 둘러봤다./농협은행 전남영업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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