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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회재 의원, 공공임대 분양전환 적정가 산정 간담회
2022년 06월 09일(목) 19:23
[전남매일=강병운 기자]더불어민주당 김회재 국회의원(여수 을)은 지난 8일 국토부·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한국감정평가사협회 공동으로 10년 공공임대아파트 입주민 단체와 공공임대 분양전환 적정분양가 산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서환식 LH 건설임대사업처 처장, 김동진 국토교통부 사무관(공공임대 분양전환 담당자), 김현철 한국감정평가사협회 선임부회장, 박원희 화성동탄 LH26단지 비상대책위원장 및 LH 10년 공공임대주택 입주민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10년 공공임대주택 입주민들의 주거안정을 위해 공공임대주택 분양전환시 적정한 가격의 분양전환가가 산정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논의들이 이뤄졌다.

김 의원은 “10년 공공임대주택 아파트 문제는 너무 큰 아픔이고, 집값 상승을 예상해 정책을 촘촘히 만들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했다”면서 “제도적 개선 방안과 현실적으로 추진해 나갈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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