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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 출시 기념 이벤트

0.2% 기본 캐시백에 추가·특별 캐시백
추첨 통해 삼성 갤럭시 북 등 경품도

2022년 06월 08일(수) 17:52
광주은행은 오는 9월 30일까지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 출시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2월, 광주은행과 전남도는 지역 청년들에게 교통·문화비를 지원하는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광주은행은 ‘1st-Y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를 출시했으며, 이 카드는 이용금액의 0.2%를 기본 캐시백으로 제공하고, 젊은 고객층의 라이프스타일과 소비습관에 맞춰 간편결제와 인터넷쇼핑, 편의점, 여행, 영화, 교통업종에서 이용 시 0.2% 추가 캐시백을 제공한다. 또한 핫트렌드 가맹점(멜론, 유튜브, 넷플릭스, 웨이브), 커피, 패스트푸드, 배달앱, 이·미용, 화장품 업종에서 이용 시 5% 특별 캐시백을 제공한다.

광주은행은 ‘1st-Y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 출시를 기념하고,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 사업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자 이벤트를 펼쳐 카드 이용 고객 중 바우처 지원금액(20만원) 외 10만원 추가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한다. 1등 1명에게는 삼성 갤럭시북, 2등 3명에게는 아이패드 프로, 3등 500명에게는 스타벅스 음료 쿠폰이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광주은행 홈페이지 또는 KJ카드 헬프센터(1577-3650)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는 전남 도내 2년 이상 계속 거주(2020년 1월 1일부터)하고 있는 21~28세 청년에게 1인당 연간 20만원을 지원하며, 지원금은 공연관람, 학원수강, 도서 구입, 교통비 등 문화생활 향유 및 자기계발을 위해 전남 도내에서 사용할 수 있다.

전남도에서는 지자체와 은행에서 지난 4월부터 2개월간 신청을 받아 심사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자를 확정해 발표했으며, 결과를 통보받은 청년들은 광주은행 전국 영업점 및 스마트뱅킹 앱(APP)을 통해 발급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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