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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광주본부,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캠페인
2022년 05월 30일(월) 18:03
농협광주지역본부가 30일 광주지역본부 1층에서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 정착을 위한 캠페인과 답례품 홍보 활동을 펼쳤다./농협광주지역본부 제공
농협광주지역본부가 30일 광주지역본부 1층에서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 정착을 위한 캠페인과 답례품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고성신 본부장, 김석찬 영업본부장, 한제규 노동조합 지역위원장과 김익찬 평동농협 조합장, 광주통합RPC 이선학 대표이사 및 광주본부 직원 30여명이 함께 참여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고향 또는 원하는 지자체에 기부하면 지자체는 이를 주민복리 등에 사용하고 기부자는 세제혜택과 기부액의 일정액을 답례품으로 제공할 수 있는 제도로 오는 2023년 1월 1일부터 본격 시행을 앞두고 있다.

특히, 광주영업본부(김석찬 영업본부장)는 최근 쌀값 하락 및 재고 과다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광주지역 대표농산물인 빛찬들 햇쌀 1,400포를 구매해 NH농협은행 지점별 우수고객 및 신규가입고객 등을 대상으로 사은품 및 고향사랑답례품 홍보품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고성신 본부장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선정이 지역 농축산물로 선정돼 지역 농업인들의 안정적 소득기반 마련과 지역경제의 균형있는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함께 농정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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