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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막

5~11월 종목별 분산 개최 … 광주 700명 전남 1천명 참가

2022년 05월 26일(목) 18:31
전국 생활체육인들의 축제인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하 대축전)이 3년 만에 열린다.

2022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이달부터 11월까지 6개월간 종목별 분산 개최된다. 대축전은 매년 4월 중 전년도 소년체육대회 개최지에서 열렸으나 그동안 코로나19로 순연되고 올해 개최지가 선정되지 않아 종목별 분산 또는 겸임대회로 열리게 됐다.

총 43개 종목(정식 40개, 시범 3개)에 전국에서 약 2만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첫 경기는 27~29일 청주 국제스쿼시경기장과 청양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리는 스쿼시와 합기도다.

광주와 전남선수단도 참가 준비에 나섰다.

광주는 33개 종목 695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며 전남도 39개 종목에 1,000여명이 출전한다.

체육회 관계자는 “3년 만에 열리는 대회로서 동호인들이 안전하게 대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코로나19로 움츠렸던 심신을 달래고 생활체육인들 간의 우정과 화합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진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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