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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놀린 부상 1군 엔트리 제외…김재열 콜업

왼쪽 종아리 근육 파열

2022년 05월 25일(수) 19:09
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KIA 선발투수 놀린이 1회에 투구하고 있다. /연합뉴스
KIA 타이거즈 외국인 투수 놀린이 왼쪽 종아리 근육 파열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놀린의 공백은 로니가 대신할 예정이다.

25일 KIA에 따르면 놀린은 좌측 비복근 내측 부분(종아리 근육)파열 진단을 받아 이날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1군 복귀까지는 한 달 이상이 걸릴 전망이다.

올 시즌 놀린은 8경기에 선발 등판해 2승 5패 평균자책점 3.53을 올렸다.

KIA는 26일 선발로 놀린을 예정했으나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로니를 선발로 내세울 예정이다.

지난달 28일 왼쪽 허벅지 인파선염으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던 로니는 지난 21일 복귀했다. 김종국 감독은 불펜투수들의 과부하를 염려해 로니를 호출, 불펜에서 활용했다. NC전에서는 구원으로 나와 2이닝 2실점했다

부상 전까지 선발로 4경기에 나서 2승 1패, 평균자책점 1.71을 기록했다.

KIA는 이날 놀린을 말소하며 투수 김재열을 엔트리에 등록했다.

/조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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