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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행정 코디네이터’ 임명·실천 결의

광주국세청, 일상에서 체감하는 적극행정 다짐

2022년 05월 25일(수) 18:04
광주지방국세청은 25일 정부광주합동청사 2층 대강당에서 적극행정 코디네이터 임명식 및 적극행정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광주지방국세청 제공
광주지방국세청은 25일 정부광주합동청사 2층 대강당에서 광주국세청 간부 및 적극행정 현장지원센터 직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적극행정 코디네이터’를 임명하고 적극행정 실천 결의대회를 가졌다.

광주국세청은 적극행정을 확산하고 안착시키는 데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도록 적극행정 코디네이터를 임명했다. 적극행정 코디네이터는 세정 현장의 적극행정 실천 제약 요인을 극복·개선하고, 제도 및 인센티브 안내, 현장 애로사항 수집, 우수사례 발굴 등 현장 소통·공감 창구로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어진 적극행정 실천 결의대회에서는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불합리한 절차·규정이나 관행을 답습하지 않고 ▲직무태만 등 소극행정으로 납세자에게 불편을 주는 업무행태 혁파 ▲규정과 절차가 미비한 경우 사전컨설팅 제도를 통해 합리적 방안 모색 ▲납세자의 편익을 위한 창의적 정책 발굴 등 현장 중심의 적극행정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판식 광주국세청장은 “능동적으로 관행을 극복하고 한계를 뛰어넘는 보다 나은 광주국세청이 되기 바라며, 국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실천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광주국세청은 일선 세무서에도 적극행정 코디네이터를 선발하는 등 관서별 릴레이 행사를 통해 적극행정 실천 다짐을 이어갈 방침이다.
/이연수 기자         이연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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