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광주은행, '레드크로스아너스기업' 가입

지역 최초…10억 기부클럽

2022년 05월 22일(일) 17:43
광주은행은 광주·전남지역 최초로 대한적십자사 10억 기부클럽에 가입, 수상식을 했다고 22일 밝혔다.

광주은행은 지난 2020년에는 대한적십자사 5억 클럽에 역시 지역 1호로 가입했다.

대한적십자사 고액 기부클럽인 ‘레드크로스아너스기업’ RCHC(Red Cross Honors Company)는 기업의 사회공유 가치 실현을 위해 대한적십자사가 최초로 표준화한 나눔 플랫폼이다.

누적 기부금액 1억원, 5억원, 10억원, 30억원, 50억원, 100억원까지 구간별로 나눠 인증한다.

광주은행은 매년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모금에 참여하고 있으며 지난해는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소외계층 성금으로 6억원을 전달했다.

지난 2010년부터 누적 금액은 11억7,000만원이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금융 지원과 사회공헌활동은 광주·전남 대표은행의 사명이다”며 “지역과 상생, 지역민과 동행 실천으로 지역과 함께 100년 은행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