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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현 의원, 임업직불제 도입 공로 ‘감사패’ 수상
2022년 05월 19일(목) 18:15
[전남매일=강병운 기자]더불어민주당 주철현 국회의원(여수 갑)이 (사)한국임업인총연합회(최무열 회장)로부터 임업 직불제 도입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사)한국임업총연합회는 주 의원이 산림청을 소관하는 국회 농해수위 위원으로 임업 직불제 도입을 위한 제정법률안을 공동발의해 법률안이 지난해 11월 11일 국회를 통과할 수 있도록 힘쓴 공로로 지난 16일 감사패를 전달했다.

임업직불제법은 올해 10월 시행을 앞두고, 임업 직불금을 신청하려는 임업인은 오는 9월30일까지 농업경영체 등록을 하고, ‘임산물 생산업 직불금(임산물직불금)’과 ‘육림업직불금’ 중 하나를 신청하면 직불금을 받을 수 있다.

최무열 회장은 이날 “주철현 의원께서 임업인의 권익증대에 헌신하신 노고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주 의원은 “산림은 탄소흡수, 재해방지, 휴양ㆍ치유, 생물다양성 보전 등 다양한 공익 가치를 창출하고 있고 임업은 이러한 산림의 보전과 이용에 기여하고 있다”며 “임업 직불제 도입으로 임업과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더욱 높이고, 어려운 여건에서도 산림 보전에 앞장서고 있는 임업인의 소득 안정에 힘을 보탤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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