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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오후 5시18분…42주년 기념 유튜브 공연 송출

‘청춘’이 부르는 평화의 노래

2022년 05월 18일(수) 18:34
‘청춘’이 부르는 평화의 노래



광주시 광산구는 제42주년 5·18민주화운동을 기념해 오는 27일까지 민주, 평화의 가치를 전하는 온라인 문화공연 ‘청춘! 5·18 평화를 노래하다’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10대 고등학생부터 20~30대 청년 음악가, 일반 시민 음악가 등 다양한 세대가 참여해 자유로운 형식과 새로운 감각으로 해석한 공연을 선보인다.

예술감독 유형민(더싱어즈 음악감독)과 음악감독 정수연(더싱어즈 사무국장)을 주축으로 광주의 ▲바리톤 서선경·백영준 ▲소프라노 송주혜·정수연·김다소미 ▲듀엣 김명지·김지아 ▲테너 이규호 ▲피아노 이슬기 ▲첼로 양지연 ▲바이올린 양동선 등이 ‘상록수’, ‘광야에서’, ‘님을 위한 행진곡’ 등을 들려줄 예정이다.

광산구는 ‘광산 ON-AIR, 행복오네요’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공연 영상을 매일 오후 5시18분 광산구 문화예술과 유튜브 채널 ‘문화광산ON’을 통해 송출한다.
/윤영봉 기자         윤영봉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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