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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라미 후보, 공동지방정부 비전 발표회
2022년 05월 18일(수) 18:10
[전남매일=정근산 기자]이보라미 정의당 영암군수 후보는 지난 17일 선거사무소에서 민선 8기 공동지방정부 비전 발표회를 갖고 ‘무지개 빛 영암, 화합과 협치의 새시대’를 다짐했다.

이 후보는 이날 발표회에서 “의정활동 기간 내내 의회 안에서 비주류였고 소수였지만, 친환경 무상급식조례, 지역아동센터 조례, 농어민 수당 지급 조례 등 성과를 남겼다”며 “당선되더라도 의회 안에서 소수인 영암군수로서 소통·협력·상생의 힘으로 지방자치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이를 위해 군수가 전결로 사용할 수 있는 1,000억원이 넘는 예산을 군민들에게 되돌리는 군민 참여 예산제를 전면실시해 군민에게 지원금이 아니라 권한을 주는 참여하는 지방정부 시대를 열겠다는 방침이다. 또 영암 발전이라는 대의명분 아래 모든 정치세력이 함께 참여하고 의견을 제시하는 열린 군정 위원회를 구성한다는 계획이다.
/정근산 기자         정근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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