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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김성중 교수 ‘중앙응급의료센터장’ 취임
2022년 05월 02일(월) 18:08

조선대병원은 응급의학과 김성중 교수가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으로 취임했다고 2일 밝혔다.

2001년 7월 31일 설립된 중앙응급의료센터는 모든 국민의 성별, 연령, 민족, 종교, 사회적 신분 또는 경제적 사정 등을 이유로 차별받지 않 고 응급의료를 받을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응급체계의 중앙사령탑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김성중 신임 중앙응급의료센터장은 “응급환자 발생 때 골든타임 내에 전국 어디에서나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으려면 지역 중심의 응급의료체계 확립이 중요하다”면서 “대한민국 응급의료가 든든한 사회안전망으로 촘촘하게 자리 잡고 기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성중 교수는 조선대보건소장, 학생처장, 대외협력처장과 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과장, 진료부장, 기획실장, 대한응급의학회 간행이사, 재무, 법제, 보험, 기획이사와 건강심사평가원 전문위원, 광주시, 전남도 응급의료 위원을 역임했다. 현재는 광주시 응급의료지원센터장과 조선대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장으로 활동하고 있다./이나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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