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우크라 평화 기원 광주모임’ 출범

오는 29일 시민평화촛불 개최

2022년 04월 13일(수) 19:23
[전남매일=홍승현 기자]5·18기념재단 등 13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우크라이나의 평화를 기원하는 광주모임(이하 광주모임)’이 13일 공식 출범했다.

광주모임은 이날 전체회의에서 우크라이나 침공 및 시민사회대응 경과를 확인하고, 전쟁의 종식과 평화를 기원하는 광주시민들의 외침을 모으고 알리는 활동을 해 나가기로 의지를 모았다.

광주모임은 우크라이나 전쟁 반대·평화기원 관련 광주지역 활동과 대외협력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며, 시민과 함께하는 인증샷캠페인을 시작으로 오는 29일 오후 7시 충장로에서 시민평화촛불을 개최할 계획이다.

허지선 광주모임 간사는 “평화의 가치는 어디에도 양보할 수 없이 중요하고 광주시민의 평화에 대한 열망 또한 크다”면서 “촛불문화제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우크라이나에 닿을 수 있게 목소리를 많이 모아달라”고 말했다.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