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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벤처기업협회, 13차 정기총회 성료
2022년 03월 29일(화) 18:07
(사)광주전남벤처기업협회는 29일 홀리데이인 광주호텔에서 13차 임원 및 회원사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3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광주전남벤처기업협회 제공
[전남매일=김혜린 기자](사)광주전남벤처기업협회(회장 김명술)는 29일 홀리데이인 광주호텔에서 13차 임원 및 회원사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총회는 코로나 여파로 지역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위드코르나 시대 준비와 미래먹거리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

광주전남벤처기업협회는 지난 한 해 사회적 거리두기 및 방역대책을 준수하며 기업간 소통과 대외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협업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올해도 광주전남벤처기업협회는 새 정부 출범에 따른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 본회를 비롯해 부산, 대구 등 영남 지역 지회와의 교류 활성화로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포석이다.

김명술 광주전남벤처기업협회장은 “오미크론 확산을 비롯해 우크라이나 전쟁 등 국내외 여건이 녹록지 않은 상황에서 지역 벤처기업과 스타트업들의 고충이 어느때보다 높은 시기”라며 “올 한 해도 광주전남벤처기업인들 좀 더 좋은 여건 속에서 기업 활동에 매진할 수 있도록 역량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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