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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사업본부, '2021 우표컬렉션' 발행

기념우표 82종 등 총 90종 구성

2022년 03월 03일(목) 18:15
우정사업본부가 발행한 ‘2021 대한민국 우표컬렉션’./우정사업본부 제공
우정사업본부가 발행한 ‘2021 대한민국 우표컬렉션’./우정사업본부 제공
[전남매일=김혜린 기자]우정사업본부(본부장 손승현)는 2021년도에 발행했던 총 90종의 우표들을 정리해 수록한 ‘2021 대한민국 우표컬렉션’를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2021 대한민국 우표컬렉션은 우리 위성 천리안, 조선의 천문과학 등 지난해 발행한 기념우표 82종과 430원권, 520원권, 2,523원권 등 일반우표 8종의 총 90종으로 구성됐다. 각 우표 소재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관련 사진자료와 상세 설명내용도 함께 담아 9,000부를 발행했다. 판매가격은 8만4,000원으로 전국 총괄우체국과 인터넷우체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손승현 우정사업본부장은 “‘대한민국 우표컬렉션’은 한 해 동안 발행한 우표를 모두 수록한 우표상품으로 취미우표 수집가뿐 아니라 일반고객들에게도 인기가 많다”면서 “우표 소재에 대한 사진과 설명을 함께 담고 있어 학습 자료로도 가치가 높으니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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