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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현택 시의원 "학교복합시설 설치·운영해야"

공공문화·체육시설, 평생교육시설, 주차장 등

2022년 02월 07일(월) 18:02
[전남매일=오선우 기자]학생에게 안전한 교육환경을 제공하고, 지역 주민이 복지시설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학교복합시설을 설치·운영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광주시의회 황현택 의원(더불어민주당·서구4)은 제304회 임시회에서 ‘광주광역시 교육청 학교복합시설 설치·운영 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고 7일 밝혔다.

황 의원은 “최근 우리 사회는 지역주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공공문화·체육시설, 평생교육시설, 주차장 등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생활밀착형 사회기반시설(SOC)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면서 “이에 따라 학교복합시설의 설치에 대한 중요성과 활용도가 점점 중요해지고 있으며 주민들의 요구 또한 늘고 있는 실정”이라며 조례 발의 취지를 설명했다.

이번 조례안에는 ▲시장·구청장 협력을 통한 지원시책 마련 ▲행·재정적 지원 방안 마련 ▲학교운영위원회 구성 ▲학교복합시설 운영주체 운영·관리 법적근거 마련 ▲학생안전에 지장이 없는 범위에서 지역주민 이용 활성화 ▲학교복합시설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위탁 운영방안 ▲운영협의회 설치·구성 등의 내용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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