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임경준 중기중앙회 광주전남회장 "어려운 시기에도 중소기업인들 온정"

지역 복지시설 19곳에 설 맞이 떡국세트 전달

2022년 01월 27일(목) 17:57
임경준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지역회장이 27일 (사)건강사랑봉사단 김정태 대표에게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떡국세트를 전달하고 있다./중기중앙회광주전남지역본부 제공
[전남매일=김혜린 기자]임경준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지역회장은 27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설 맞이 떡국세트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임경준 중기중앙회 광주전남회장, 최경채 광주전남인쇄정보산업협동조합 이사장, 김형준 광주전남가구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지역 복지시설 19곳을 대표해 참석한 (사)건강사랑봉사단 김정태 대표에게 총 2,300인분의 떡국 세트를 전달했다.

떡국세트는 지난해 말부터 협동조합과 중소기업계가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마련됐으며, 떡국 떡, 만두, 국거리 소고기로 구성됐다.

임경준 중기중앙회 광주전남회장은 “코로나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사랑나눔재단의 기부금이 늘어나는 등 중소기업인의 따뜻한 온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소외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사랑 나눔 활동과 지역 중소기업 지원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복지기관을 대표해 참석한 김정태 건강사랑봉사단 대표는 “어려운 시기에도 매년 잊지 않고 도움을 주고 있는 협동조합 및 중소기업계에 감사를 표하고 지원에 소외되는 분들이 없도록 잘 살피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혜린 기자         김혜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