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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개인회생 컨설턴트 선착순 모집
2022년 01월 27일(목) 17:48
[전남매일=김혜린 기자]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전남지역본부는 중소기업인의 개인회생 지원을 위한 재기컨설팅 지원사업의 컨설턴트를 내달 18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개인회생 컨설턴트는 중소기업인의 법률대리인으로 사업에 참여해 회생절차 신청, 법률컨설팅 등의 개인회생·파산과 관련된 업무를 수행한다. 지원 자격은 변호사 자격증을 보유하고, 최근 3년 이내 개인회생 사건을 3회 이상 수임한 경력이 있는 컨설턴트다.

모집 인원은 권역별로 구분해 수도권 80명, 비수도권 100명 총 180명을 선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혁신바우처와 중진공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중진공은 재기컨설팅 지원사업을 통해 개인회생·파산을 희망하는 소규모 중소기업인을 대상으로 216만 원의 컨설팅 비용을 지원한다. 이에 앞서 중진공은 지난해 11월 대한법률구조공단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중소기업 회생컨설팅 지원 범위를 개인까지 확대한 바 있다.
/김혜린 기자         김혜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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