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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문화재단 조직개편·인사이동 단행

예술인보둠·소통센터 확대 등…1실 3본부 1센터 11팀제 운영
시민 체감 문화향유 기회 확대·예술인 권리보장·복지 강화 초점

2022년 01월 26일(수) 19:41
[전남매일=오지현 기자] 광주문화재단이 예술인·시민과 소통하는 문화예술 전문 서비스 기관 안착을 위해 조직개편과 인사를 단행했다.





재단은 기존 ▲청렴감사실 ▲경영혁신본부 ▲예술상상본부 ▲문화융합본부 ▲문화공간본부 등 1실 4본부 체제로 운영되던 조직을 개편해 ▲청렴감사실 ▲경영혁신본부 ▲예술상상본부 ▲예술인보둠·소통센터 ▲문화공간본부 등 1실 3본부 1센터 11팀제로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에는 ‘시민중심, 소통과 협력, 전문성’ 등 재단의 3대 핵심가치가 반영됐다.

재단은 시민이 체감하는 문화향유기회 확대와 예술현장 중심 지원체계 강화 등 예술인 권리보장 및 복지서비스 를 강화키로 하고 ‘예술인보둠·소통센터’를 팀에서 본부 단위로 확대했다.

오는 3월 개관 예정인 미디어아트플랫폼(AMT)과 더불어 미디어아트 분야 시정 행정수요 변화 등에 따른 예술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유사기능을 통폐합, 업무 효율성을 확보하겠다는 것이다.

황풍년 광주문화재단 대표이사는 “변화와 혁신을 담은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예술인·시민과 함께하는 재단’이라는 이미지가 정립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위드 코로나 시대에 대응해 다양한 창작실험이 가능한 예술인 맞춤형 지원과 시민 일상 속의 문화향유 환경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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