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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은리더스클럽, 설 맞이 '사랑나눔'
2022년 01월 26일(수) 18:35
광주은행과 광은리더스클럽은 광주 남구 소재 해솔지역아동센터에가전제품과 사무용품, 성금을 전달했다. 두번째줄 왼쪽 네번째부터 송종욱 광주은행장, 김홍균 광은리더스클럽 중앙회장./광주은행 제공
[전남매일=황애란 기자]광주은행과 지역 우수 중소기업 CEO 모임인 광은리더스클럽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랑 뜻을 모아 나눔 행사를 펼쳤다고 26일 밝혔다.

광주은행과 광은리더스클럽은 광주 남구 소재 해솔지역아동센터와 동구 소재 행복한지역아동센터에가전제품과 사무용품, 성금을 전달했다.

광은리더스클럽은 광주은행과 함께하는 지역 우수 중소기업 CEO 모임으로 현재 260여명의 회원을 확보하고 있다. 매년 설과 추석 등에 지역 복지시설 및 광주·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후원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솔선수범하고 있다.

김홍균 광은리더스클럽 중앙회장(남선산업 회장)은 “지역 최고 CEO 모임인 광은리더스클럽은 2007년 창립 이래 꾸준한 사회공헌활동과 일자리 창출에 함께 하고 있다”며 “주위의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지역현안에 적극 대처하는 등 지역민과 상생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경제가 진통을 겪고 있는 가운데 지역민을 위로하고, 지역 상생발전에 힘을 보탤 수 있도록 광주·전남 대표은행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금융지원 강구에 힘쓰며 ‘지역과의 상생, 지역민과의 동행’을 실천하는 100년 은행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황애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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