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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 설 맞아 이웃사랑 실천

사회복지시설·코로나19 방역 의료진 찾아 위문

2022년 01월 26일(수) 18:19
정승환 광주본부세관장(왼쪽)은 광주나자렛집을 방문해 직원들이 정성껏 마련한 위문품과 성금을 전달했다./광주본부세관 제공
광주본부세관(세관장 정승환)은 설 명절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과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광주본부세관은 아동양육 시설인 광주나자렛집과 소년소녀가장 그룹홈 ‘길상원’을 찾아 직원들이 정성껏 마련한 위문품과 성금을 전달했다.

또 광주 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명절 연휴에도 코로나19 최일선의 현장에서 고생하는 의료진들을 위해 과일 등 지역농산물을 전달했다.

정승환 세관장은 “설 명절을 맞아 모두가 따뜻한 정을 나누는 명절이 되길 바란다” 며 “우리 이웃들이 어려운 여건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갈 수 있도록 광주세관 직원들과 함께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세관 직원들은 매월 급여에서 일정 금액을 모아 가정 형편이 어려운 지역 아동들을 정기후원하고 있으며, 사회복지시설과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찾아 사랑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연수 기자         이연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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