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부영그룹, 군부대에 설 위문품 전달

자매결연 맺은 6개 부대에 과자 2,600세트 선물

2022년 01월 26일(수) 18:19
설 명절을 맞아 부영그룹 관계자들이 군부대에 전달 예정인 위문품 앞에서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부영그룹 제공
주택산업 발전과 국내외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힘쓰고 있는 부영그룹이 군부대에 설맞이 위문품을 전달했다.

부영그룹은 자매결연을 맺은 6개 군부대(공군방공관제사령부, 공군방공유도탄사령부, 육군 1군단, 육군 8군단, 육군 22사단, 육군 25사단)에 지난 24~25일 과자 선물 2,600세트를 전달했다. 올해도 코로나 19로 인해 별도의 행사 없이 위문품만 제공했다.

부영그룹은 지난 2000년부터 현재까지 23년째 군부대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명절마다 군부대에 기증한 위문품만 8만6,300세트, 금액으로는 약 6억4,000만원에 달한다.

부영그룹은 군과 자매결연을 통해 국군 장병들의 사기진작과 복지향상을 위한 정기적 위문 활동을 펼치는 동시에, 전역 후 장병들의 원활한 사회복귀를 위해 취업지원을 돕고 있다. ‘1사(社) 1병영 운동’에도 동참해 군에 취업, 교육, 문화, 복지 등을 지원하는 등 민·군 유대도 강화하고 있다.
/이연수 기자         이연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