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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목사동면, 사랑의 집짓기 준공식
2022년 01월 26일(수) 18:03
[전남매일 전남취재본부=한정길 기자]곡성군 목사동면이 최근 수자원공사 주암댐지사와 함께 사랑의 집짓기 프로젝트 준공식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달 목사동면은 오랜 세월 가족 관계가 단절돼 오갈 곳이 없어 주거가 불안한 고령의 노인을 위해 건축비와 토지 마련에 나섰다.

목사동면은 집행 가능한 예산을 모으고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후원을 받아 560만 원을 마련했으며, 수자원공사 주암댐지사는 3,000만 원을 쾌척했다. 지역 주민 하성관 씨는 자신의 토지를 무상으로 대여했다.

사랑의 집에 거주하게 된 A씨는 “쾌적하고 아늑한 새집을 마련해준 목사동면과 주암댐지사에 감사하다. 사랑으로 마련해준 집에서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고 싶다”며 환하게 웃어 보였다.



/전남취재본부=한정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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