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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사회를 위한 나눔문화 확산 동참"

■ 김수영 가평의료재단 이사장
광주 아너소사이어티 134호 회원 가입1억 약정
소외계층 복리증진 노력…작년 6천만원 성금 기탁

2022년 01월 26일(수) 15:36
[전남매일=홍승현 기자]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을 위해 따뜻한 온정을 전하는 뜻 깊은 활동을 계속해 이어나가며, 더 나은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하겠습니다.”

평소 지역사회 의료와 복지발전에 관심을 가지고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는 이웃사랑 전도사가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주인공은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복지사업에 관한 소통을 해오며, 사회공헌활동의 모범이 되고 있는 김수영 가평의료재단 이사장이다.

김 이사장은 24일 광주 아너 소사이어티 134호 회원으로 가입,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1억원을 약정하면서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김 이사장은 회원가입식 이전부터 지역 소외계층의 복리증진에 큰 역할을 해오며,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겠다는 목표로 사회봉사활동에 매진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12월에는 개인기부금과 가평의료재단의 법인기부금을 더해 총 6,0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하기도 했다.

김 이사장은 “광주시민의 의료와 복지 발전을 위해 가평의료재단과 함께 고민하고 나눔에 대해 생각했었다”며 “이번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을 시작으로 광주가 더 살기 좋은 따뜻한 도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그는 “나눔의 마음은 다른 사람들에 대한 봉사이기에 앞서 나 자신에 대한 행복이 더 큰 것 같다”며 “지역에서 어려운 이웃들의 눈과 발이 돼 평생 그들의 곁에서 도움을 주는 따뜻한 등불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면서 “지역사회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기부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며 “특히 소년·소녀 가장과 어렵게 생활하는 어르신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부 등 다양한 활동들을 펼쳐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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