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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에어컨, New 에어로 18단 컬러 에디션 출시

실내공기 관리 헬스케어 기능 강화
가습 모듈 적용 사계절 사용 가능

2022년 01월 25일(화) 18:52
캐리어에어컨은 가습 기능과 헬스케어 기술 강화 및 컬러 가전 트렌드를 반영한 2022년형 New ‘에어로 18단 에어컨’ 컬러 에디션 라인을 출시했다./캐리어에어컨 제공
[전남매일=황애란 기자]캐리어에어컨(회장 강성희)은 가습 기능과 헬스케어 기술 강화 및 컬러 가전 트렌드를 반영한 2022년형 New ‘에어로 18단 에어컨’ 컬러 에디션 라인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2022년형 New 에어로 18단 에어컨은 냉난방은 물론 코로나 시대에 꼭 필요한 공기 청정과 가습 등 헬스케어 기능을 강화해 사계절 사용 가능하다. 가습물통의 UV살균과 가습경로의 고온스팀 살균은 물론 자동건조, 사용 후 남은 물을 자동으로 배수하는 4단계 청결관리 시스템을 적용해 기존 초음파 가습기의 물 오염과 곰팡이로 인한 세균 번식 및 방출 문제점을 해결했다.

4중 안전장치를 적용해 제품 안전성을 확보했다. 사용자의 편의성을 위해 가습물통의 물보충 시 전면버튼 조작으로 전면판넬과 함께 물통이 자동으로 기울어져 누구나 쉽게 사용할수 있도록 설계했다.

공기 관리 솔루션으로 특화된 New 에어로 18단 에어컨은 ▲공기청정 3단계 ▲바이러스 케어 3단계 ▲실내 환경 관리 3단계로 이뤄진 트리플(3.3.3) 에어케어 시스템이 적용됐다.

공기청정 3단계는 생활먼지, 애완동물 털 등 입자가 큰 먼지를 걸러주는 ‘극세 필터’를 처음으로 거친다. 이후 ‘전자헤파필터’에서 오염 물질 입자가 음이온과 결합해 대전된 미세 입자가 교차 충전된 전자 헤파필터의 2㎜ 공간을 통과하면서 필터 벽면에 흡착되면서 걸러지게 된다. 마지막으로 탈취 필터를 통해 가스 및 냄새 입자를 흡착시켜 냄새를 제거한다.

코로나19 영향으로 필수가 된 바이러스 케어 단계는 공기 흡입부터 토출까지 관리한다. 제품의 공기 토출부에 ‘나노이’ 제균 기능을 적용해 초강력 제균 및 탈취와 알레르기 억제 기능을 강화했다.

실내 환경을 관리하는 단계는 제품 내부의 센서가 열교환기 습도를 감지해 잔여 수분이 없어질 때까지 팬의 운전 시간을 자동으로 제어해 곰팡이 발생을 방지해주는 ‘AI 자동건조’을 지원한다.

이 밖에도 클라우드 기반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제어와 스마트 모드를 탑재했다. 스마트 모드 설정시 운전 정지 상태에서도 센서가 실시간으로 실내 공기질을 모니터링해 상황에 따라 기기가 스스로 작동해 실내를 청정 상태를 유지시킨다.

캐리어에어컨 관계자는 “2022년형 New ‘에어로 18단 에어컨’ 은 기존 여름에만 사용하던 냉방기가 아닌 사계절 내내 실내 공기를 관리하는 혁신적인 제품이다”며 “다채로운 색상을 통해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황애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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