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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코로나19 의료진 응원꾸러미 1천상자 전달
2022년 01월 25일(화) 17:43
광주은행은 25일 광주시청에서 송종욱 광주은행장과 김종효 광주시 행정부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의료진에게 전달하기 위한 5,000만원 상당의 ‘응원꾸러미’ 1,000상자를 전달했다./광주은행 제공
[전남매일=황애란 기자]광주은행은 25일 광주시청에서 송종욱 광주은행장과 김종효 광주시 행정부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의료진에게 전달할 5,000만원 상당의 ‘응원꾸러미’ 1,000상자를 전달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치료를 위해 최전선에서 힘쓰고 있는 지역 의료진에게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송 행장과 임직원들은 응원꾸러미 1,000상자를 직접 제작했다. 응원꾸러미는 건강식품과 간식, 즉석식품 등 총 16종의 응원물품으로 구성됐으며, 광주시를 통해 전담병원과 선별진료소에 전달될 예정이다.

광주은행은 지역에 크고 작은 어려움이 생길 때마다 위기극복에 힘을 보태고, 지역민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 긴급구호박스와 응원꾸러미 등을 임직원들이 직접 제작해 전달하고 있다. 지난해에도 응원꾸러미 1,300상자를 제작해 전달했다. 또 수재민들에게 ‘사랑꾸러미’ 1,000상자를 전달했다.

송 행장은 “지역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일선 현장에서 지역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의료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임직원들과 마음을 모았다”며 “광주·전남 대표은행으로서 지역의 위기 극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및 금융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은행은 26일 전남도청에도 전남지역 코로나19 의료진을 위한 응원꾸러미 1,000상자를 전달할 예정이다.
/황애란 기자         황애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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