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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전통 연날리기 체험 호응
2022년 01월 24일(월) 19:38
구례군이 지리산역사문화관에서 개최한 ‘희망을 띄우는 전통 연날리기 체험’ 행사가 큰 호응을 얻었다./구례군 제공
[전남매일 전남취재본부=손석봉 기자]구례군이 지난 23일 지리산역사문화관에서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희망을 띄우는 전통 연날리기 체험’ 행사를 개최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참가자들은 강사로부터 전통 연의 유래와 활용 사례에 대한 설명을 듣고 민속놀이 중 하나인 가오리연과 방패연을 오리고 붙이면서 부모와 함께 정겨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전통 연 만들기 체험은 아이들에게 잊혀지고 있는 민속놀이를 체험하게 함으로써 그 안에 담긴 선조들의 지혜와 얼 그리고 민속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앞으로도 지리산역사문화관에서는 전시관 관람 외에도 야외 광장에서 즐길 수 있는 추억의 버스킹 공연, 옛날 교복 포토체험, 유아숲 어린이 페스티벌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구례군 관계자는 “지리산역사문화관을 다양한 역사·문화복지서비스와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이 어우러진 열린 공간으로 적극 활용해 화엄지구 활성화에 따른 랜드마크로 우뚝 설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남취재본부=손석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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