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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신축 공사 현장 안전점검
2022년 01월 20일(목) 19:56
[전남매일=최환준 기자] 광주시 북구는 동절기 공사 품질 관리를 위해 지난 17일부터 신축 공사현장에 대한 안전점검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건설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과 함께 견실시공을 유도하고 부실공사를 방지하기 위해 실시됐다.

점검은 다음달 11일까지 공동주택·재개발·재건축 현장 17곳과 3층 이상·1,000㎡ 이상 건축물 현장 38곳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북구는 소관 부서 공무원과 품질검수단 등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 점검반을 통해 ▲동절기 콘크리트 타설 및 양생 관련 시방서 준수 여부 ▲설계도서 및 설계변경 적정 여부 등을 점검한다. /최환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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