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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올해 달라지는 시책·제도 소개

일자리·경제 등 6개 분야 56개 신규 시행

2022년 01월 19일(수) 17:32
목포시가 올해 새롭게 추진하거나 달라지는 시책 및 제도를 소개했다.

19일 목포시에 따르면 시는 ▲일자리·경제 7건 ▲보건·복지·여성 21건 ▲관광·문화·교육 2건 ▲도시·안전·환경 7건 ▲농림·수산 14건 ▲세무·일반행정 2건 등 총 6개 분야 56건에 대해 신규 시책을 시행한다.

일자리·경제 분야는 지난해 선정된 문화도시 사업과 연계해 지속가능한 청년 창업과 일자리 창출을 유도한다.

보건·복지분야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사업인 ‘우울·은둔형 어르신 반려로봇’ 보급을 통해 홀몸 어르신의 고독감을 해소한다.

인구 관련 시책으로는 청년부부에게 결혼축하금 200만원을 지급하는데 534부부로 확대한다.

관광·문화·교육 분야는 대학생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학자금 대출이자의 지원대상, 자역요건, 지원규모 등을 확대한다.

도시·안전·환경 분야에서는 투명페트병·폐건전지·폐형광등·종이팩을 종량제봉투로 교환하는 사업을 확대 추진하고, 대형폐기물을 스마트폰 어플 ‘빼기’로 배출하는 서비스를 시행한다.

해양쓰레기 방지 및 안전한 수산물 공급기반 구축을 위해 친환경 부표 보급 사업을 신규 추진하며, 섬 주민의 교통비 절감 및 원활한 이동을 돕기 위해 ‘천원’으로 연안 여객선 이용이 가능하도록 운임비를 지원한다.

이 밖의 달라진 제도의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승경 기자         박승경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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