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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바다서 해양치유 하세요”

내달 25일부터 프로그램 시작…선착순 30명 모집

2022년 01월 19일(수) 17:30
완도군 해양치유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싱잉 볼’ 명상을 하고 있다./완도군 제공
완도군은 오는 2월 25일부터 ‘봄, 바람과 힐링’이라는 주제로 해양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해양치유 프로그램은 백신 접종을 완료해야 참여할 수 있으며, 지역 주민과 관광객 등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참가자는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봄, 바람과 힐링’ 프로그램은 ▲해양치유 체험 및 분위기 조성을 위한 읍·면 방문 ▲지역 기관·사회단체 릴레이 챌린지 ▲코로나19 대응 인력과 치매 경증 어르신 코로나 블루 극복 ▲민원 담당 공무원 스트레스 해소 등을 주제로 진행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해양기후를 활용한 노르딕워킹, 필라테스, 해변엑서사이즈, 명상 등의 해변 아웃도어 프로그램과 지역 특산품인 황칠, 비파, 청산도에서 자란 보리가 들어간 검정보리 커피 시음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코로나 장기화에 따른 우울, 스트레스 완화를 위해 지난해 만족도가 높았던 노래하는 그릇인 ‘싱잉 볼’ 명상을 확대하고, 파도소리 명상, 마음 표현하기 명상, 맨발로 모래 걷기, 호흡 명상, 뭉친 근육을 풀어주는 짐볼, 폴 롤러 등 소도구를 활용한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완도군 홈페이지나 해양치유담당관 해양치유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완도=최규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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