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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설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26일까지 16곳 대상

2022년 01월 18일(화) 20:56
[전남매일=최환준 기자] 광주시 북구는 오는 26일까지 주민들이 많이 모일 것으로 예상되는 전통시장, 대형마트 등 다중이용시설 16곳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각종 시설물 관리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사고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북구는 건축·전기·소방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점검반을 통해 ▲배선불량, 누전차단기 작동여부 ▲전기·기계실 유지관리 상태 ▲피난통로 확보여부, 소화기 교체 등 안전관리 상태 ▲법적기준 준수 및 안전성 여부 등을 점검한다. /최환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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