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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광주전남본부 ‘MG Dream 하우스’ 현판식
2022년 01월 18일(화) 18:58
새마을금고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는 최근 광주 서구 세움그룹홈에서 ‘MG Dream 하우스’ 현판식을 가졌다. /새마을금고 광주전남본부 제공
[전남매일=황애란 기자]새마을금고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는 최근 광주 서구 세움그룹홈에서 ‘MG Dream 하우스’ 현판식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현판식에는 정찬호 새마을금고중앙회 본부장과 김천수 광주사회복지협의회 회장, 이경석 화정새마을금고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MG Dream 하우스’는 2021년 첫 발을 내딛는 사업으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미래세대에게 노후시설 리모델링 등을 통한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금융교육 등을 지원해 문화 및 교육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한 대표적 사회공헌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중앙회와 금고가 함께 협업하는 사회공헌모델로,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완료했다.

앞으로 화정새마을금고에서 아동·청소년 금융교육 및 기타 후속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단순 1회성 사업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역사회가 아동·청소년을 함께 양육하고 돌보는 인프라를 형성해 나갈 예정이다.

정찬호 새마을금고중앙회 본부장은 “MG Dream 하우스를 통해 지역사회의 아동·청소년에게 꿈을 꿀 수 있는 따뜻한 공간을 제공하겠다”며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지역사회 형성을 위해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황애란 기자         황애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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