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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 골기퍼 노희동 영입

공중볼 캐칭·일대일방어 강점”

2022년 01월 18일(화) 13:59
광주FC 노희동 /광주FC 제공
[전남매일=조혜원 기자] 광주FC가 신예 골기퍼 노희동(19)을 영입했다.

광주는 “지난 시즌 김해시청에서 활약한 골기퍼 노희동을 신인 자유계약으로 영입했다”고 18일 밝혔다.

노희동은 192㎝ 88㎏의 큰 키를 활용한 공중볼 캐치와 일대일 방어, 뛰어난 반사신경이 강점이다.

지난 2017년 제53회 추계한국중등축구연맹전에서 대륜중을 우승으로 이끌어 최우수골키퍼상을 받았다. 강원 홍천 안정환FC U-18에서도 침착한 플레이어와 안정적인 수비 운영으로 2020 강원 지역 전국고등축구리그 준우승(GK상 수상), 2020 금강대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4강을 견인했다. 지난해는 K3리그 김해시청에서 뛰었다.

노희동은 “꿈에 그리던 프로에 데뷔하게 돼 벅차고 설렌다”며 “처음부터 새롭게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팀을 위해 헌신하는 선수가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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