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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용 의원, 지역위원회 필승 결의대회
2022년 01월 16일(일) 17:53
[전남매일=강병운 기자]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선대위 순천·광양·곡성·구례 을 지역이 지난 14일 오후 광양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당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필승 결의대회를 열었다.

행사에는 홍영표 전 원내대표, 김승남 전남도당위원장, 신동근 전 최고위원, 김한종 전남도의회 의장도 참석해 힘을 실었다.

순천·광양·곡성·구례 을 지역은 서동용 총괄선대위원장, 이용재(전남도의원), 김태균(도의원), 김길용(도의원), 김재무(전남도 체육회장), 김재휴(전 보성부군수), 박근표(전 YTN국장)가 공동선대위장, 지역 시·군의원이 상임공동선대본부장 등을 맡았다.

지역위원장인 서 의원의 결의사를 시작으로, 정경환 지역위원회 수석부위원장의 선거 대책본부 발표, 필승 결의문 낭독, ‘청년, 여성, 기후환경, 소상공인이 바라는 이재명 ’퍼포먼스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서 선대위원장은 “과거 대선을 돌아보건대 호남의 민심이 당 후보 선출과 대선을 좌우해왔다”며 “호남에서 승리의 바람을 일으켜주고 수도권에 있는 많은 호남 출신들이 호응해야 골든크로스를 넘어 승기를 잡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강병운 기자         강병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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