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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성 금융감독원 광주전남지원장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고 예방 앞장”
2022년 01월 06일(목) 18:08
김태성 금융감독원 광주전남지원장
[전남매일=황애란 기자]신임 금융감독원 광주전남지원장에 김태성 전 기업공시국장이 취임했다.

김 지원장은 “신속하고 공정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활동 강화 등 지역민들의 반복되는 금융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사전예방적 금융소비자 보호에 힘쓰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또 “금융상품이 점점 복잡해지고 판매채널도 디지털화되는 상황에서 지역민들이 새로운 금융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유익한 금융정보 제공과 함께 지역 밀착형 금융교육도 활성화할 계획이다”며 “관계기관 등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코로나 위기를 극복해 지역 금융안정에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지원장은 전북 출신으로 전일고, 전북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1992년 증권감독원에 입사한 뒤 금융감독원 통합 이후 인적자원개발실 실장, 기업공시국 국장 등 주요 보직을 거쳤다.

/황애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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